그레이핍플, 월 매출 8천만 원 돌파···가맹 문의 증가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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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넷뉴스] 부산에서 ‘줄 서는 카페’로 유명한 그레이핍플이 본격적인 가맹사업을 시작하면서 창업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월 매출 8천만 원을 돌파하며 성공적인 창업 모델로 자리 잡은 만큼,
예비 창업자들의 가맹 문의가 폭주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레이핍플은 예비 가맹점주들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4,250만원에 해당하는 창업 비용 지원 정책을 시행
하고 있다. 현재 선착순으로 제공되는 창업 지원 혜택은 ▲하이엔드 커피머신기 무료 제공
▲가맹비, 교육비, 보증금, 감리·도면비 면제 ▲오픈 마케팅 지원 등이다. 이러한 혜택 덕분에
창업 초기 비용 부담이 줄어들면서, 가맹 문의가 더욱 증가하고 있다.
무분별하게 확장하는 일부 프랜차이즈와 달리, 그레이핍플은 서면 본점에서 메뉴와 운영 노하우를 철저히
검증한 후 가맹사업을 시작했다. 단순히 매장을 늘리는 것이 아니라 안정적인 매출을 유지할 수 있는
성공 모델을 확립한 후 가맹점을 모집하고 있다는 점이 차별화된 강점이다.
그레이핍플은 신생 브랜드가 아닌, 전국 200호점 돌파를 앞둔 프레드피자의 커피 브랜드로도 주목받고 있다.
프랜차이즈 운영 노하우를 보유한 탄탄한 본사가 체계적인 가맹점 지원을 제공하고 있어,
초보 창업자들도 안정적으로 카페 운영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더욱 인기가 높다.
또한, 프랜차이즈임에도 불구하고 고급스러운 블랙 인테리어와 모던하고 감각적인 라이트 그레이 인테리어,
두 가지 콘셉트를 제공하여 창업자가 원하는 스타일을 선택할 수 있어, 더욱 만족도가 높다.
뿐만 아니라, 높은 재방문율을 기록하는 단골 확보 전략과 차별화된 시그니처 음료와 디저트를 통해
업계 평균 대비 높은 객단가를 실현하며 높은 매출 구조를 형성하고 있다.
그레이핍플 관계자는 "프랜차이즈 창업을 고려하는 예비 창업자들이 가장 고민하는 부분이 ‘안정적인 운영’이다.
그레이핍플은 이미 전국에 분포된 각 가맹점들에서 높은 매출을 기록하고 있는 검증된 브랜드로,
탄탄한 본사 지원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창업이 가능하다"며, "현재 선착순으로 파격적인 창업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니,
관심 있는 분들은 빠르게 문의해보는 것이 좋다"라고 전했다.
창업 문의 및 상담 신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출처 : 이넷뉴스(https://www.enetnews.co.kr/)